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부산

(사)친환경복지가로누리, ‘희망나눔 국민성금’ 1000만 원 기부

배포일 :
2024.03.18

(사)친환경복지가로누리(대표이사 이상민)는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에 ‘희망나눔 국민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발달장애아동 가정을 지원을 위한 위기가정 긴급지원 기금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사)친환경복지가로누리 이상민 대표는 “지역사회의 도움과 관심이 있었기에 우리단체가 현재까지 운영될 수 있었다. 지역사회 환원차원으로 적십자 인도주의사업에 사용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고 하였다.

(사)친환경복지가로누리는 환경과 빈곤 등의 요인으로 상대적으로 친환경적인 삶의 불평등을 겪고 있는 중증장애인들이 주도적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역량을 높이고자 이들에게 친환경 녹색 일자리를 창출하고 제공하여 중증장애인들이 경제적 자립을 이룸과 동시에 보다 쉽게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친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자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보건복지부 지정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과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운영하며 중증장애인들에게 일을 통한 복지를 추진해 왔다.

특히 이번 후원금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비영리단체 보조금 지원사업이 아니라 (사)친환경복지가로누리가 경쟁 고용시장에서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을 소속 근로자로 채용 후 운영하여 발생한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으로 중증장애인 근로자들과 함께 자력으로 마련한 후원금이라 더욱더 의미가 크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나눔을 희망하는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051-801-4052 사회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