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설을 앞두고 삼성그룹의 후원을 통해 부산 지역 취약계층 2,257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희망풍차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적십자 봉사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특산품(백미, 미역 등)을 전달하였다.
기업의 후원을 통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가구별 물품지원, 심리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