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푸드(대표이사 박재민)는 부산 지역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가족 등 어려운 이웃에게 보양식 재료(국거리용 한우 사골) 3,500kg(약3천5백만원 상당)을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회장 서정의)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보양식 재료는 부산지역 홀몸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산청푸드에서 직접 지원하였다.
㈜산청푸드 박재민 대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번에 지원되는 한우 사골이 홀몸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의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하였다.
부산적십자사 서정의 회장은 “후원해주신 보양식 재료가 설 명절을 맞이하는 지역내 장애인, 홀몸어르신,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부산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에서 최선을 다해서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산청푸드 박재민 대표는 부산적십자사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스클럽(RCHC, 1억원 이상 기부자) 12호로 가입하였고,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보양식 재료를 기부하는 등 기업가로서 사회적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나눔을 희망하는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051-801-4052 사회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