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지난 2일, 퍼스널 케어 전문업체인 쿤달이 기부한 여성위생용품 700세트와 마스크 300세트 등 750만 상당의 물품을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쿤달은 ‘자연의 건강함을 담아 전하는 기술’이라는 사업목표를 가지고 자체 연구소를 통해 인체에 도움이 되는 성분과 기술로 최상의 품질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기업으로 6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쿤달은 2023년에도 취약계층에 3억 6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였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유기동물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ESG 경영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노현준 쿤달 대표이사는 “이번에 부산적십자사와 협업하여 이루어진 물품기부가 보건취약계층들중 특히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니 기쁘고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만큼 소외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나눔을 희망하는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사회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051-801-4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