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KBL) 부산KCC 허웅 선수는 1.10(수) 오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라면 250박스(31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부산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250세대에 기부 받은 라면 250박스를 전달하고, 적십자봉사원이 어르신들에게 안부와 함께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4일 열리는 프로농구 별들의 잔치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허웅 선수는 KBL 3년 연속 올스타 1위 및 최다득표를 받는 등 농구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허웅 선수는 “부산지역 겨울철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물품이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