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 달산6리마을(이장 김정묵) 주민들이 12월 21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연말연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달산6리마을 김정묵 이장은 “2014년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로 기장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을 때 적십자사에서 펼친 재난구호 활동 덕분에 일상으로 빠르게 회복할 수 있었다.” 며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항상 애쓰는 적십자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마련된 성금이 추운 겨울 취약계층의 마음을 녹일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변하지 않는 희망 적십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