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부산

동원로엑스와 비아이디씨,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배포일 :
2024.01.05

지난 12월 16일 종합물류기업인 동원로엑스(대표이사 박성순)와 비아이디씨(대표이사 김태정)가 함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직원들의 단합을 위해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동원로엑스와 비아이디씨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였으며, 임직원 25명이 빵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소보루 팥빵, 쿠키 등 300여개를 직접 만들어 간식(음료 등)과 함께 행복한 공부방(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30여 명에게 전달했다.

동원로엑스는 40년간 항만하역, 육상운송, 유통물류, 국제물류에 이르는 물류 전영역을 아우르는 운송인프라와 항만하역 설비를 보유한 기업으로 글로벌 물류기업으로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으며, 비아이디씨는 부산신항 FTZ내 외국인 투자기업 1호로서, 2006년 설립이후 부산신항을 대료하는 물류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원로엑스 참가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단순 기부금 전달이 아닌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가하여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즐거운 봉사와 행복한 나눔을 위해 부산지사 9층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빵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21)로 문의하면 된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