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부산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정기수)는 14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정기수 의장은 “여러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경험했지만, 적십자에서 하는 봉사활동이 제일 힘든 활동이었다.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는 적십자사와 봉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적십자사는 12월 1일부터 ‘2024 변하지 않는 희망, 적십자 회비’를 모금 중에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