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봉사의 적십자 운동을 위한
“2024 변하지 않는 희망, 적십자회비” 모금 시작
- 2024년도 부산적십자 제1호 특별회비 납부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재난 이재민을 구호하고 부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 줄 적십자 회비 모금을 위한 “2024 변하지 않는 희망, 적십자 회비” 모금 선포식을 12월 8일 금요일 오후 부산시청에서 '2024 변하지 않는 희망, 적십자 회비 모금 선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모금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해 적십자 회비 모금 목표는 56억여원으로 세대주, 개인사업자 그리고 법인이 1년에 한 번 납부하는 방식으로 23억여원, 매월 기부하는 정기후원 방식으로 33억여원을 모금할 계획이다.
이날 시청에서 개최된 선포식에서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명예회장인 박형준 시장이 2024년도 제1호 적십자특별회비를 납부하였고 고액후원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태광 윤성덕 회장, 희창물산(주) 권중천 회장, 재단법인 서원나눔 강수자 이사장 그리고 사회복지법인 단우복지재단 정찬률 이사장 등 4명이 새로이 가입하여 나눔문화 확산을 약속하였다. 그리고 ㈜디프로매트 장민철 대표이사, 부곡스텐레스(주) 홍성박 사장, 부산적십자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최경란 위원장 그리고 부산적십자 봉사회 안정애 협의회장 등이 대표기부자로 참여하여 적십자 회비를 납부하였다.
부산적십자 명예회장인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재난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과 함께 하고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적십자 활동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적십자 회비모금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우리 부산 시민들의 따뜻한 온정을 적십자를 통해 보여주면 좋겠다”라고 말했으며
서정의 부산적십자 회장은 “오늘 2024년 적십자 회비 모금 선포식에 참가하여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에 가입해주신 분들과 각계각층을 대표하여 적십자 회비를 기부하여 주신 분들게 감사드리며 각종 재난재해에 적십자가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던 것은 인도주의 정신을 발휘하여 성금을 내어주신 부산시민 여러 분들과 기업, 기관들의 성원 덕분이라 생각하며 항상 고통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 아픔을 달래고 정확하고 투명하게 부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적십자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하며 적십자 회비 모금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호소하였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모금제도가 변경된 두 번째 해인 2024년도에 세대주, 개인사업자 그리고 법인이 1년에 한 번 납부하는 방식으로 23억여원, 매월 기부하는 정기후원 방식으로 33억여원 등 총 56억여원의 모금 목표를 수립하고 2023.12.1.(금)부터 2024.1.31.(수)까지를 2024년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기간으로 설정하고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을 위한 재원 마련에 나선다.
적십자를 통한 선한 영향력을 우리의 고장 부산에 발휘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2024 변하지 않는 희망, 적십자 회비”’모금 동참이나 정기 후원회원 가입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홈페이지나 전화(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되고, 각 가정과 사업장에 전달되는 적십자 회비 지로로 모금에 동참하고자 하는 경우는 가상계좌, ARS, 금융기관, 인터넷, 신용카드(포인트) 등으로 납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