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연말 이웃돕기 ‘2023사랑의 선물’제작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최정란)는 12월 4일(월) 부산지사 8층 강당에서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했다.
사랑의 선물은 넥워머, 핫팩 등 방한용품과 양말, 참치캔, 율무차 등 생활용품 10종으로 구성되며, 최경란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을 비롯하여 당연직위원 부산은행장 부인 박순효 여사, 부산시교육감 부인 김제영 여사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제작한 사랑의 선물은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250세대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