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적십자사, 은행연합회 후원 백미 1,970포 결연세대에 전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1월 24일 오전 은행연합회가 후원한 백미 1,970포를 부산 지역 희망풍차 결연세대에 전달했다.
은행연합회가 후원한 백미(4kg) 1,970포는 금28,368천원 상당으로 적십자 봉사원을 통해 부산 지역 희망풍차 결연세대 1,970가구에 전달됐다.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사업은 적십자 봉사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직접 발굴하여 결연을 통해 정기적으로 물품 및 정서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한편, 은행연합회는 지난 1928년 은행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2006년부터 전국 취약계층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적십자사에 총 84억 원을 기부하여 지난 10월 대한적십자사 창립 118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 박애장 금장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