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9월 21일, 4층 임위원실에서 제 7차 솔루션위원회를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기가정을 발굴하여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부산적십자사는 이번 솔루션위원회를 통해 위기가정에 생계비 6가구 8,244,220원, 의료비 4가구 7,760,000원, 주거비 8가구에 19,500,000원, 주거환경개선 2가구 2,500,000원 등 총 20가구를 대상으로 38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정의 회장은 “후원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기부금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