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적십자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김영백)는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재난경험자의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마음구호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마음구호 프로그램’은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내원정사 템플스테이와 연계하여 숙박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재난피해자, 피해자가족, 구호요원, 재난현장 복구참여자 등 재난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 마음챙김으로 스트레스 조절하기 △ 타종체험 △ 소원등 만들기 △ 108배 △ 스님과의 차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홈페이지(https://www.redcross.or.kr/busan), 페이스북(@busanrc), 카카오톡채널(http://pf.kakao.com/_Dxexiuxb/101916433)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부산적십자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051-801-407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