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섭 목사(부산복지중앙교회 당회장)와 강복남 목사(국제복지신학․목회대학원 이사장)가 수해 피해복구 적십자활동 지원 성금 3백만원을 전달하였다고 31일 밝혔다.
변정섭 목사는 “수재민들의 일상회복을 위해 적십자 긴급구호물품 지원 등 피해복구 활동이 지속적으로 전개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작은 성금이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부산적십자사 서정의 회장은 “수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긴급구호품 지원, 재난현장 급식구호, 재난심리지원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부산적십자사는 지역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지속적으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변정섭 목사, 강복남 목사는 평소에도 장애인, 재소자, 무연고자 등 사회적 돌봄과 배려가 필요한 계층의 복지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나눔을 희망하는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051-801-4052 사회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