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부산의 대표적인 물류기업인㈜비엘코(대표 전민기)가 경북예천 등 수해 피해복구 적십자활동 지원 성금 2백만원을 전달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전민기 대표는 “심각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있도록 피해복구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작은 성금이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부산적십자사 서정의 회장은 “이번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예천 등 전국의 수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긴급구호품 지원, 복구활동 등을 활발히 전개하겠다”고 하면서 ㈜비엘코의 성금지원에 감사를 표하였다.
한편, 부산적십자사는 7월 25일부터 경북 봉화, 예천 등 폭우피해지역에 직원 및 적십자 봉사원 등 매일 약 50명이 파견되어 수해복구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나눔을 희망하는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051-801-4052 사회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