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경북 수해 피해지역 복구활동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시협의회 안정애 회장을 필두로 직원 및 봉사회 약 160명이 참여해 4일간(7월 25일~28일) 경북 봉화군·예천군 등지에서 비닐하우스 농가, 수해 피해 마을 복구 작업을 실시한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지난 7월 15일 충북·경북 수재민을 위해 긴급구호품 800세트와 담요 600매 등 총8천1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