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7월 관내 취약계층 세대를 위해 고려아연의 후원을 통해 ‘희망풍차 물품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고려아연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으로 총 7억원을 후원해 전국에 지원이 되며, 부산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034가구에 물품을 전달했다.
적십자 봉사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백미·잡곡세트 및 주·부식세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대한적십자사는 기업의 후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가구별 물품지원, 심리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