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5월 13일(토) 부산적십자회관에서 청소년적십자(RCY) 제정한 제60회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사제동행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동의중학교 청소년적십자(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26명이 참가하여 사제 간의 애정과 신뢰관계를 형성하는 가운데 직접 빵(오렌지 파운드 케이크) 80여개를 만들어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선생님들에게 전달했다.
5월 15일, 스승의 날은 스승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충남 강경여자고등학교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계기로 시작되었으며, 1963년 이후 지금까지 청소년적십자(RCY)에서는 매년 제빵봉사, 백일장, 스승의 날 홍보 캠페인 등의 스승의 날 기념 활동을 통해 ‘스승존경, 제자사랑‘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세계 192개국이 참가하고 있는 국제인도주의 기구인 적십자사의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은 안전, 봉사, 교류, 이념학습의 4개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도주의 정신을 배우고 실천하고 있다.
부산지역에서 청소년적십자(RCY)활동을 원하는 청소년은 청소년적십자(RCY) 부산본부(051-801-403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