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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청소년적십자(RCY) 발상지 부산에서 ‘우리 학교 푸르게 가꾸기’ 식목활동 진행

배포일 :
2023.04.20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청소년적십자(RCY) 70주년 역사를 기념하고 4월 식목일을 맞이하여 환경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학교 푸르게 가꾸기’ 식목활동을 실시했다.

‘우리학교 푸르게 가꾸기’ RCY 식목활동은 1953년 6.25전쟁 당시 임시 수도 부산에서 황폐해진 국토를 되살리기 위해 4월 5일 서구 암남동 천마산에서 청소년 200여 명이 1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활동을 첫 시작으로 올해 7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청소년들에게 봉사정신 함양 및 환경보호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RCY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적십자(RCY) 부산본부는 4월 5일 전후로 하여 부산광역시 소재 초·중·고등학교 30개교에 편백, 장미, 개나리, 영산홍, 허브 등 400여 그루의 묘목과 꽃화초를 배부하여 청소년들이 식목활동을 통해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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