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사)한국한마음등불회(회장 김완태)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민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하였다고 31일 밝혔다.
김완태 회장은 “심각한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이 지진피해로부터 입은 어려움을 하루빨리 회복하시기를 바란다”면서 작은 성금이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부산적십자사 서정의 회장은 “튀르키예 및 시리아 국민들이 지진 피해로부터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기부해준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하면서 부산적십자사도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도주의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하였다.
올해로 29주년을 맞이하는 한마음봉사회는 장학금 및 생활보조금 지급, 치매노인요양원 목욕봉사 등 사회전반적인 곳에 도움의 손길을 보내는 봉사단체이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나눔을 희망하는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051-801-4052 사회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