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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웅진통신,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정기후원 캠페인 참여

배포일 :
2023.04.20

㈜웅진통신(대표이사 장은환, 김소연)은 27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정기후원 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웅진통신은 1990년에 설립되어 통신기자재, 통신공사 등 통신·방송장비 및 부품 도매 전문 중소기업이다.

㈜웅진통신 장은환 대표이사는 “적십자사와 부산광역시가 함께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의 취지가 좋아 참여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이웃은 도와야하며 이를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장은환 대표이사는 가족에게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를 권유하여 형이 운영하는 기업 ‘화성아이티(주)(대표 장민환)’도 함께 참여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워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며,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참여 가능하다. 후원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한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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