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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한국선박전기협의회 -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복구 성금 전달

배포일 :
2023.04.20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부산시 영도구에 소재하고 있는 한국선박전기협의회(회장 최경섭)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민 지원을 위한 성금 130만원을 전달하였다고 17일 밝혔다.

최경섭 회장은 “심각한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이 하루빨리 회복하기를 바란다”면서 작은 성금이지만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하였다.

부산적십자사 서정의 회장은 “튀르키예 및 시리아 국민들이 지진 피해로부터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기부해준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하면서 부산적십자사도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도주의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한국선박전기협의회는 부산시 영도구에 소재하고 있는 선박 전기 기술자들의 협의회로서 평소에도 지역환경정화활동, 복지관 급식지원, 주민경로잔치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나눔을 희망하는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051-801-4052 사회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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