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크노(대표 이좌영)는 6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정기후원 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유니테크노는 1993년 8월에 설립된 자동차 부품업체로 ‘최상의 품질, 고객감동’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일찌감치 전기차 부품 양산에 성공한 강소기업이다. 차량 배터리 셀 케이스와 전장품 플라스틱 부품, 모터 일부 부품, 자동차 엔진 파워트레인용 플라스틱 사출품을 생산고 있으며 특히 전기차에 내장되는 배터리 셀 케이스와 관련한 세계 특허를 보유하는 등 핵심 경쟁력을 갖춘 코스닥 상장 중소기업이다.
기본 철저 준수, 최고 품질 유지로 21C 초우량기업으로 도약이라는 목표 아래 전사원이 혼신의 노력을 실시한 결과 2003년 Single PPM 단체상(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성과도 이룩하였다.
스물다섯 살부터 세 번의 사업 실패를 겪으며 현장과 경영 관리 두 분야를 아우르는 탁월한 경영자로 평가받는 ㈜유니테크노 이좌영 대표는 “지인 소개를 통해 부산 지역의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하게 되었다”며 “꾸준한 나눔으로 위기가정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적십자사 권용규 처장은 “지원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긴급위기가정을 위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부산적십자사는 재난책임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워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며,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참여 가능하다. 후원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한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