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3월 2일,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구호품 200세트를 제작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재난 시 원활한 구호활동을 위한 긴급구호품을 지사별로 보관하여 국내외 대형재난에 대비하고 있다. 지난 2월 대한적십자사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해 담요 1만매와 긴급구호품 1,000세트를 지원한 바 있으며, 2차 물품지원으로 전국 6개 지사에서 긴급구호품 총1,000세트를 제작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지사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한 담요 1,000매를 추가로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