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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다음세대를 위한 큰 나눔실천 - 김경조님, 대한적십자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등재

배포일 :
2023.04.20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7일 김경조 경성산업 대표가 부산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하고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에 기부할 것을 약정하는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김경조 대표는 부산 24호(전국 216호)로 등재되었다.

김경조 대표는 “지역민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기부는 기업인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고 다음세대 육성을 위해 작으나마 기여하면 좋겠다”고 하면서 기업인과 기업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강조하였다.

부산적십자사 서정의 회장은 “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 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참여해 주신 김경조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부산지역에서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회원들이 많이 나오셔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부산적십자사도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김경조 대표는 1997년에 경성산업을 창업하여 자동차, 전자, 항공, 철도, 원자력 등에 사용되는 각종 연마제를 공급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표면연마제 전문업체로 키워왔다. 김대표는 기업인의 역할은 생산과 고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노블레스 오블리주 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몸소 실천해왔다. 나눔명문기업가입, 부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지역의료 발전기금 기부,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 부산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기부 등 따뜻한 공동체사회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시장 표창, 중소기업청장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을 수상하였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나눔을 희망하는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051-801-4052 사회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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