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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두산건설, 부산 남구지역 취약계층 및 긴급위기가정 생계지원 성금(2,600만원) 전달

배포일 :
2023.04.20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부산 남구 우암동 일대 취약계층을 위하여 성금 2,6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회장 서정의)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부산 남구 우암동의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며, 두산건설과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가 함께 대상가정을 선정할 계획이다.

두산건설 오세욱 상무는 “이번 지원금이 긴급위기가정의 생계, 의료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어지면 좋겠다” 고 하면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부산적십자사 서정의 회장은 “지원금은 지역내 장애인, 홀몸어르신,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들과 긴급위기가정을 위해 잘 사용되도록 하겠다” 고 하면서 앞으로도 부산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해서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두산건설은 지난 2022년에도 ‘희망풍차 결연세대 건강지킴이 사업’을 통해 경기도 동남부 지역의 취약계층 1,303세대에 74,755,647원에 해당하는 쌀(5kg)과 김치(10kg)를 전달했다. 또한, 강원소방본부 삼척지사와 함께 지역 노후주택 밀집지역에 소화기 보급을 확대하고자 분말소화기와 경보형 감지기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다양한 기부활동을 진행해 오고있다.

두산건설은 “최근 고금리와 물가 상승,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취약계층의 고통이 더욱 가중된 상황에 따뜻한 온기를 조금이나 전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두산건설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나눔을 희망하는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051-801-4052 사회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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