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씀이가 바른기업 클럽,
발렌타인 기념 빵나눔 볼런티어데이 행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4일 오후, 고액 정기후원자 모임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클럽’과 함께 지사 9층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발렌타인 기념 빵나눔 볼런티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클럽’은 긴급상황에 처한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기업 대표들의 모임이며 회원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발렌타인 기념 초코 머핀, 쿠키 40여 세트를 해운대구 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였으며, ㈜지맥스 정성우 대표, 신호이앤티(주) 이소환 대표, 부곡스텐레스(주) 홍성박 대표, ㈜브이드림 김민지 대표, ㈜보성기업 황종길 대표가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지맥스 정성우 대표는 “부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업 대표들이 함께 모여 마음이 즐거운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달콤한 한 조각 빵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많은 기업들이 뜻깊은 행사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