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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동우개발(주), 김진홍 회장, 대한적십자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등재

배포일 :
2023.02.08

- 동우개발(주), 김진홍 회장, 대한적십자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등재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21일 동우개발(주) 김진홍 회장이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하고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에 기부할 것을 약정하는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동우개발(주)은 부산19호, 전국법인 139호로 등재되었다.

동우개발(주) 김진홍 회장은 “기부는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기업가의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강조하였다.

부산적십자사 서정의 회장은 “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 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해 주신 동우개발(주) 김진홍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부산지역에서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회원들이 많이 나오셔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부산적십자사도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동우개발(주) 김진홍 회장은 지역민들과 교류하면서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기업가의 책무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임을 강조하면서 2011년 부산아너소사이어티 10호 가입, 강서구장학회 후원, 청년희망펀드공익신탁, 인재육성기금기탁,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 등을 통해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해왔다. 이러한 숨은 선행으로 국민훈장 모란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지역 기업가로서 역할과 모범을 보여왔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나눔을 희망하는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051-801-4052 사회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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