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창물산(주),
적십자 ‘희망나눔 국민성금 10,000,000원 전달
향토기업 희창물산(주) 권중천 회장은 18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2023 적십자 ’희망나눔 국민성금‘ 10,000,000원을 전달했다.
희창물산은 1980년 설립 이후 40여년간 전 세계 곳곳에 1,000여종이 넘는 농수산물과 가공식품 수출을 통해 K푸드의 세계화를 이끌어 온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의 살아있는 역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2년에는 수출 1억불탑, 수산물로만 3000만불 수출의 탑을 달성하면서 수산인의 날에 대통령 표창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바 있으며,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희창물산은 부산지역의 대표적 향토기업으로 일자리창출에도 앞장서 왔으며 해외수출을 위한 14개 자체브랜드를 개발하여 해외인증을 획득하고 전국의 지역 생산자단체와 상생협력 직거래 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권중천 회장은 “평소 지속가능한 부산을 위해 노력해온 적십자의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부산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서정의 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의 영향과 경기악화로 인해 기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희창물산에서 이렇게 큰 기부를 해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적십자사는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 적십자회비 ‘희망나눔 성금’을 모금 중에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