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동절기 맞이 취약계층 700세대에 ‘겨울이불’ 전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지난 16일 오후, 동절기를 맞이하여 추위에 큰 어려움을 겪는 부산지역 내 저소득가구, 아동청소년 복지지원시설 등 700여 곳을 대상으로 겨울이불을 전달했다.
서정의 회장은 “동절기야 말로 취약계층에게는 견디기 힘든 시기라서 작은 기부이지만 큰 보탬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한용품을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저소득 취약계층이 더 큰 어려움을 겪는 동절기마다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방한 물품을 지원하고, 심리사회적지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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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동절기 재난취약계층 물품지원 배부 현장 - 2022. 12. 16(금) 부산시민공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