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2022년도 제2차 상임위원회 개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1월 15일 2022년도 제2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의 2023년도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과 예산을 심의하였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의 2023년 사업계획과 예산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더욱 위기 상황에 처한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다.
한편, 이날 상임위원회에서는 30대 회장으로 지난 3년의 임기동안 코로나 19를 비롯한 재난재해 구호 활동을 확대하고 재원 확대에 크게 기여한 서정의 회장을 31대 회장으로 새로이 선출하였다.
이 날 재임한 서정의 회장은 “최근 이태원 참사를 보면서 재난책임기관으로서 안전교육에 더욱 힘쓰고 앞으로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