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4분!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
전국민 심폐소생술 교육 보급에 앞장서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1월 2일 시민들의 관심 속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발생한 ‘이태원 참사 사고’와 관련하여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으며, 참사를 계기로 직접 심폐소생술을 배우고자 하는 시민들의 문의와 요청이 늘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자발적으로 교육을 신청한 시민들이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과 실습을 체험하고, 심폐소생술과 더불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심폐소생술은 응급상황 시 빠르게 시행되어야 하는 응급처치이며, 충분한 습득을 위해 교육 시간은 4시간으로 진행하고 있다.
교육과 관련하여 대한적십자사는 1949년 우리나라 최초로 응급처치를 보급함으로써 꾸준한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전 국민 심폐소생술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교육을 희망 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공식 홈페이지-재난 안전 교육-개인 신청을 통해 수강 가능하며, 심폐소생술 외에도 응급처치 및 수상 안전교육, 재난 심리교육도 진행하고 있어 종합적인 응급처치를 배울 수 있다. 기타 교육에 관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35~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