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수상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25일,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에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은 적십자 사업의 재원조성 및 인도주의 정신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것으로, 그 중 최고명예장은 대한적십자사에 5,000만원 이상 기부한 회원에게 주어지는 포상이다.
기술보증기금은 2010년부터 대한적십자사에 희망나눔성금을 전달해왔고,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실시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헌혈증을 백혈병 어린이 돕기에 기부하는 등 적십자사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였다. 올해 7월에는 직원들이 모은 성금 500만원과 헌혈증 200매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김종호 이사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시는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먼저 감사드리며, 이번 수상은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동참하여 실시한 사랑나눔 활동에 대한 노력과 공로를 인정받아 더욱 의미가 있다.”며, “기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사랑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