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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목도리 약 5천개 지원

배포일 :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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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목도리 약 5천개 지원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회장 서정의)는 어려운 이웃(홀몸어르신, 장애인, 아동청소년, 노숙인 등)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용 목도리 약 5000개(약 130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날 지원된 목도리는 (주)정화실업(대표 이인호)에서 후원한 것으로, 희망드림센터 노숙인, 부산노인복지협의회 요양원시설 홀몸어르신, 부산새마을회 관리 쪽방촌, 부산그룹홈 아동청소년 등 에게 지원된다.

부산적십자사 서정의 회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나도록 돕기 위하여 목도리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홀몸어르신, 장애인, 아동청소년, 쪽방촌거주민, 노숙인 등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부산적십자사에서 최선을 다해서 지원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부산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정화실업은 목도리, 스카프, 무릅담요 등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 이인호 대표가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RCHC) 클럽에 가입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나눔을 희망하는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051-801-4052 사회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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