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연제지사,
연제구 취약계층을 위한 적십자 사랑의 빵나눔
한국마사회 연제지사(지사장 배기한)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0월 6일 적십자회관 9층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맘모스빵, 카스테라 등 영양빵 100세트를 만들어 부산광역시 장애인복지관(연제구 소재)에 전달하는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배기한 지사장을 포함한 한국마사회 연제지사 임직원 5명과 부산적십자 지역RCY 둘하나사랑나눔봉사단(지도자 성미련) 단원 8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배기한 지사장은 "적십자 회원들과 함께 연제구 지역 이웃들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여 보람되고 즐거운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사회적 가치 구현과 인도주의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즐거운 봉사와 행복한 나눔을 위해 부산지사 9층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빵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시민참여형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