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 서정의, 부곡스텐레스(주) 대표이사 홍완표, 부사장 홍성박 등이 희망나눔성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
부곡스텐레스(주)(대표 홍완표)는 27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 왼쪽)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홍완표 대표는 “추석을 전후해서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성금을 전달했다.”며 “2023년 창립 40주년을 즈음해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소재한 부곡스텐레스㈜는 방위산업, 자동차산업, 로봇산업까지 활약하고 있는 스텐레스 특수강 정밀가공 전문회사로, 올해 3월에도 적십자사에 희망나눔성금 3백만원을 전달했고, 2021년부터는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매월 20만원 이상 후원하는 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