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포 카페 보네르,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호포 카페 보네르가 최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정기후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경남 양산시 동면에 위치한 호포 카페 보네르의 이름은 행운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다. 다양한 베이커리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으며 강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 경관을 가지고 있다.
엄경숙 호포 카페 보네르 대표는 “부산 청소년적십자(RCY) 위원장인 남편과 함께 적십자사의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부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쓰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