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부산

호포 카페 보네르,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배포일 :
2022.09.19

호포 카페 보네르,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엄경숙 호포 카페 보네르 대표(가운데), 박시영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비홍보팀장(전달판 오른쪽)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 제공)
호포 카페 보네르가 최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정기후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경남 양산시 동면에 위치한 호포 카페 보네르의 이름은 행운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다. 다양한 베이커리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으며 강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 경관을 가지고 있다.

엄경숙 호포 카페 보네르 대표는 “부산 청소년적십자(RCY) 위원장인 남편과 함께 적십자사의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부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쓰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