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적십자,
혹서기 대비 취약계층 600세대에 '여름 이불' 전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지난 17일 오후, 다가올 혹서기를 대비해 재난 취약계층에 '여름 이불' 600세트를 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 물품은 여름 이불로, 폭염에 시달리는 부산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및 노인 600세대에 지원된다.
부산적십자는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매년 저소득 취약계층이 폭염 속에서도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혹서기 대비 물품을 지원하고, 심리 사회적지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