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부산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및 적십자사 봉사회 부산시협의회의 후원으로 동의중학교 RCY단원들과 함께 우크라이나 및 국내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우정의 선물상자’ 400개를 제작했다.
우정의 선물은 노트, 색연필 세트, 연필, 필통, 포스트잇, 샤프, 딱풀, 지우개, 자, 미니 수첩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제작한 선물상자 400개는 우크라이나 및 국내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의중학교의 한 참가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이번 선물상자를 받을 학생들이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