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길해양,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지난 8일 ㈜평길해양(대표 정원길)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사진)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부산상공회의소가 공동 추진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매달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하면 참여할 수 있다. 후원금은 부산지역 위기가정에 대한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사업에 쓰인다.
평길해양은 해인산업㈜ 강영복 대표의 추천으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정원길 대표는 “캠페인 참여로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평길해양은 2007년 설립된 선박 구성 부분품 제조 기업으로 선박 해체 및 수리, 구조물 해체, 해상 운송, 무역 등 사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