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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부산 적십자아너스클럽(RCHC) 제15~18호 동시 가입

배포일 :
2022.04.25

부산 적십자아너스클럽(RCHC)

제15~18호 동시 가입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4월 18일, 부산광역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적십자 아너스클럽(RCHC, Red Cross Honors Club) 제15~18호 가입식을 동시에 진행했다.

‘아너스클럽’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에 기부할 것을 약정하는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대한적십자사는 2016년 9월 30일에 출범하여, 전국에서 총 318호까지 가입을 했으며 부산에는 이로써 제18호까지 탄생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가입식에는 제15호 ㈜지맥스 정성우 대표이사, 제16호 세운철강(주) 신정택 회장, 17호 태금정(주) 이윤희 회장, 제18호 대선주조(주) 조우현 대표이사가 동시에 적십자 아너스클럽(RCHC)에 가입을 했다.

세운철강(주) 신정택 회장은 “이번 뜻깊은 가입식을 계기로 적십자 아너스클럽이 많이 알려져 더 많은 사람들이 지역민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으며,

지맥스(주) 정성우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 참여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부산의 기업인들이 이런 좋은 취지에 일에 동참하여 따뜻한 부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태금정(주) 이윤희 회장은 “적십자를 통해 기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품고 있던 차에 권유를 받고 참여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시는 적십자 봉사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했다.

대선주조(주) 조우현 대표이사는 “대한적십자사의 우리 주변 사회적 약자를 돕는 사업에 힘을 보태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희망의 손길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 관내에서 지역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뜻 나눔에 동참해주신 여러분들과 적십자사의 활동 덕분에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식을 통해 모금된 ‘희망나눔성금’은 취약계층 지원, 위기가정 긴급지원,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부산 관내 대표기부자들이 적십자 아너스클럽에 가입함으로써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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