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부산광역시 동래구의회(의장 주순희)는 11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코로나19, 산불 등 연이은 재난 발생에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한편, 부산적십자사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2022 적십자회비 ‘희망나눔 성금’을 모금 중에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