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북부산지사, 울진·삼척 산불 피해복구 성금 기부
국민건강보험 부산북부지사(지사장 안명근)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산불 피해 복구에 써 달라며 2백여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바자회를 통한 판매 수익금과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다.
안명근 지사장은 “갑작스런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이재민 분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상북도와 강원도에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