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클럽, 울진·삼척 산불 피해복구 성금 1백만원 기부
노블레스클럽(회장 심상진)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산불복구 지원에 써 달라며 회원들이 모은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노블레스클럽 심상진 회장은 “울진과 삼척 산불현장에서 산불 진압을 위해 긴급 구호활동을 펼친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재민 분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상북도와 강원도에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노블레스클럽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목적으로 올해 1월 결성되어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는 봉사단체이며, SJ건축디자인 심상진 대표가 회장을 맡고 있다. 작년에는 공동생활가정인 단비그룹홈에 대형제습기 등 물품을 후원하고, 현재 매달 2회 아이들에게 분식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