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감사패 수상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22일 오후,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으로부터 선진교통문화 정착 및 공단 업무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부산적십자사는 정부의 인도주의 사업보조자로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발굴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사회안전망 구축하였으며, 도로교통안전 및 질서정착에 대한 활동으로 선진교통문화 정착 및 공단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감사패를 수상하며 앞으로 도로교통공단과 발전적인 관계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적십자사 최성필 사무처장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는 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하여 인도주의 가치를 잘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