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록라이온스클럽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가 전하는 사랑의 빵나눔
- 코로나19 대응에 땀 흘리는 중부소방서에 전달 -
청록라이온스클럽(회장 이영림)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0일 오전, ‘사랑의 빵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청록라이온스클럽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단팥빵, 카스테라, 에그마요샌드위치 150세트를 제작하고 중부소방서에 직접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영림 회장을 포함한 4명의 회원들은 적십자 희망풍차 정기후원에 가입,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약속했다.
이영림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적십자 제빵봉사활동에 참여해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오늘같은 나눔활동이 적십자의 활동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즐거운 봉사와 행복한 나눔을 위해 부산지사 9층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빵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시민참여형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므로 참가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2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