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부산광역시 북구청(구청장 정명희)은 27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정명희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고 재난·재해 구호활동을 펼치는 적십자사와 봉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과 위기가정에 힘이 되는 적십자회비 모금에 동참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적십자사는 12월 1일부터 2022 적십자회비 ‘희망나눔 성금’을 모금 중에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