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청,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부산광역시 동래구청(구청장 김우룡)은 25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김우룡 구청장은 “재난·재해 구호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는 적십자사와 봉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적십자회비 모금에 동참하여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적십자사는 12월 1일부터 2022 적십자회비 ‘희망나눔 성금’을 모금 중에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