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팬카페 ‘부울경민트’,
적십자유공장 명예장 수상
미스터트롯 장민호 팬카페 ‘부울경 민트(부산지역장 오경래)’는 18일 오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회원 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은 기부금액에 따라 6단계로 나눠 은장부터 최고명예대장까지 나눔 실천에 귀감이 되는 기부자에게 수여하는 포장으로, 명예장은 누적 기부금액 1천만 원 이상인 기부자에 수여한다.
‘부울경 민트’는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7월 23일에는 장민호 생일을 앞두고 728만원을, 10월 20일에는 첫 단독콘서트 성공기원을 위해 270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12월 14일에는 2022 적십자 ‘희망나눔 성금’ 250만원을 전달하는 등 ‘팬심’을 훈훈한 나눔으로 보여주기도 하여 귀감을 보이고 있다.
오경래 부산지역장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장민호님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하면서 뜻깊은 명예장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나눔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