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청,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청(구청장 서은숙)은 18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서은숙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어려운 상황이지만 주위 취약계층을 돕는 적십자회비 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돼 소외받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적십자사는 12월 1일부터 2022 적십자회비 ‘희망나눔 성금’을 모금 중에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